요즘 계속 피곤해서인지, 구내염이 창궐했습니다. 덕분인지 어제는 그냥 픽픽 쓰러져서, 오늘은 피곤함이 좀 가셨네요. 오늘은 조원들과 같이 밥을 먹었습니다. 앞에 조원들이 늘 식사시간이 다가오면 지도를 켜서 맛집을 찾더니만, 엄청난 맛집에서 먹게되었네요. 다만 가격이...크흠. DB에 정신을 못차리고 있습니다. 자바때는 포트란, 비쥬얼 베이직을 배웠던 프로그래밍 경험 + 백준 문제풀이로 실습하고 시간이 남아 문제를 따로 풀었는데, DB는 그런게 없어 연습량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보니, 하나 배우면 뒤에 잊어먹고의 반복입니다. 오늘 수업 진도를 다 나가고, 약 2시간가량 과제가 주어졌는데, 너무나도 못풀어서 충격이 컸네요. 집에와서 씻고 밥먹고 쉬고, 다시 푸니까 왜인걸, 뭐가 틀렸는지 너무나도 잘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