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103

리눅스 마스터 2급 합격 후기

리눅스 마스터 2급 합격했습니다! 후기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1. 시험 응시 동기 새로운 프로젝트가 라이브 서비스 유지보수다보니, ssh를 통해 리눅스를 다룰 일이 많아졌고흔적을 남기고 싶어, 일정에 맞춰 응시하게 되었습니다.(8월 경에도 시험접수기간이었는데, 제가 9월즈음 결심하게되어서 약간 엇박으로 진행됐습니다 2. 필기 시험 제가 본 후기에선, 필기 시험은 '돈 낸 사람인지 확인하는 과정' 이라고들 하더군요,온라인으로 진행되는데, 별다른 감독 시스템이 없습니다. 난이도도 문제은행식으로 출제되어 매우 평이하고요.저는 처음에는 개념 요약본 받아서 보다가, 나중에는 실무에서 ssh 쓰던거 정리 + cbt로 풀었습니다.하루이틀이면 충분합니다. 다만 기회는 단 한 번이니까, 안전하게 응시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자유주제/잡담 2026.01.04

[회고]2025년

그동안 정신없어 블로그 관리도 제대로 못하고 있다가,새해를 맞아 다시금 블로그 관리도 할겸, 2025년을 정리할겸 회고록을 작성해봅니다. 결론만 말하면, 2025년은 제게 최고의 한 해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2024년에 퇴사를 하고, 알바를 하면서 이 불경기와 청년실업 속에, 나이많은 중고신입인 내 자리가 있을것인가 하는불안감 속에 새해를 시작했지만, 결과적으로는 다 좋게 끝났습니다. 상반기때는 실업급여를 받으면서, 재작년에 힘겨웠던 나날들에 대한 보충과 휴식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물론, 이력서를 업데이트하고, 꾸준히 이력서를 던지면서 시장 동향 파악도 계속 하고 있었지요.하반기떄는 마트 단기 알바를 하면서 면접을 봤고, 알바가 끝나기도 전에 합격해서 들어갈 수 있었네요.무려 300대1이었다고 합니다....

자유주제/잡담 2026.01.04

25.08.03 오랜만에 근황

일기가 지난달 12월에 끊겨있군요...;;그동안, 많은일들이 있었습니다. 언제한번 시간나면 정리할까 합니다.결론만 말하자면, 재취업에 성공했고, 1일부터 새로운 직장으로 출근했습니다.이 어려운 취업난에, 비교적 수월하게 재취업에 성공하게 되었고, 처우도 훨씬 개선되어서 만족하고 있습니다.이전까지의 근황과 각종 후기는 천천히 써보겠습니다.

자유주제/일기 2025.08.03

24.12.24 이브 휴일의 일기.

5일간의 격무(?)를 끝내고 휴일입니다.겨울이라 날씨가 추운 관계로 오후에 운동을 나갔는데, 오늘 날씨는 생각보다 푹했습니다.집에서는 밀린 청소를 하고, 그렇게 보내다가 저녁쯤에 피곤이 몰려와 잠깐 잠들고...일어났는데 몸이 엄청 무거웠습니다. ㅜㅜ 백준 한문제 풀고, 잠깐 쉬다보니 어느새 또 잘시간이 되었네요.독서량을 늘려야하는데, 책을 읽지 못해 고민입니다...요즘 출퇴근 시간대에도 피곤해서 졸기 바쁘네요.

카테고리 없음 2024.12.25

24.12.18~19 휴일의 일기.

2일 연속 쉬는건 마지막입니다.이제 5일근무-1일휴식-5일근무하고 끝납니다. ㅜㅜ...고난의 행군 시작. 감기기운이 쉽사리 끝나지않아, 어제 아침일찍 병원에 들렸습니다.그길로 자전거를 탔습니다...만, 날씨가 추워 오래타지는 못했네요.그나마 햇빛 떠있을때 하니까 할만했습니다. DP문제 하나 풀었고, 8시간이나 자놓고 낮잠도 3시간이나 잤습니다.감기기운에 감기약까지 먹었더니 잠에 쩔어있었네요. 오늘은 상태가 훨씬 나았습니다. 밀렸던 청소도 하고, 역시나 아침에 운동 빠르게 갔다왔습니다.어제보다는 날씨가 괜찮았고, 어제 추웠던 경험으로 좀더 두툼하게 입었더니올때는 땀이 삐질삐질 나더군요. 오늘도 DP문제 하나 풀었습니다. 백준 단계별 풀이 투포인터까지 마치고, 다시 클래스4 밀 예정입니다.

자유주제/일기 2024.12.19

24.12.11~12 휴일의 일기.

이번주는 수, 목 쉬었는데, 일기를 이제야 씁니다.화요일쯤부터 코감기 증세가 심하더니, 수요일 아침에 냉큼 이비인후과에 갔습니다.목은 그저 간질간질한 느낌뿐이었지만, 목도 꽤 부었다고 하더군요. ㅜㅜ수요일은 그냥 앓았습니다. 자고, 먹고, 자고, 먹고...반복했어요.목요일쯤엔 기운 차려서, 낮에 자전거를 오랜만에 탔습니다. 요즘 날씨가 너무 추워 저녁엔 운동이 불가능하고,낮에도 추워서인지 사람이 별로 없어 좋았습니다. 다만, 목요일에도 공부를 열심히 하진 않아서거의 잘때즈음에 문제를 풀었습니다. 아 너무 어려워서, 3시간가까이 문제푸느라 막상 잘때쯤되니 2시반이었고, 씻고 주변정리하니 3시에야 잠들었네요. 덕분에 오늘 너무 힘들었습니다. ㅜㅜ

자유주제/일기 2024.12.14

24.12.08~09 주말의 일기

본래 8일 토요일은 휴무일이 아니었지만, 일정조정으로 휴무일로 변경되어 2일 연속 쉬게 되었습니다.이틀 연속으로 아침부터 목이 막혀서 목감기 기운이 좀 느껴졌습니다. 이전에 세일로 사둔 핫초코도 많이 먹었고,생강청도 먹고 물도 평소보다 신경써서 먹었습니다. 알고리즘은 백준 단계별 풀이에 있는 dp문제 심화를 보고있습니다. 골드3 이상 문제부터는 좀 버거움이 느껴지네요...오늘은 좀 나았는데, 어제는 엄청 헤맸습니다. ㅜㅜ 몸도 좋지 않았고, 자전거를 타기에도 너무 추워 운동을 하지 않았습니다.이러다가 운동 자체를 안하게될것같아, 대체운동으로 무엇을 할지 고민중에 있습니다. 오전에는 좀 놀았고, 저녁시간대에 운동을 안나가서 시간이 많이 비었는데도, 아쉽게 추가적인 공부를 하지 못했네요. 현재 관성으로 잡힌..

자유주제/일기 2024.12.09

24.12.03 오늘의 일기

이번주는 화, 수 쉽니다! 지난주 주6일 굴렀다가, 이제야 쉬니 너무 살것같네요. 오후에는 면접이 있었습니다. 오랜만의 면접이라 너무나도 당황스럽기도 했고, 이래저래 실수가 많았습니다.중간에 안과를 들려 귀가했는데, 저녁에 너무 피곤해서 오늘은 가벼운 문제만 풀고, 평소에 올리려했던 포스팅 하나 올렸습니다. 기본적으로 알고있다 싶은것도 잊어버리는게 너무많고, 알고있었다 생각하는데 모르는것도 너무 많아기초부터 다시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즘 출퇴근중에 태블릿으로 보고있던 ostep도 엄청 안넘어가고있었는데, 이거 볼 때가 아닌듯... 그리고 운동. 오늘은 힘들어서 쉰것도 있습니다만, 요즘 자전거탈 날씨가 아니라 안탔습니다.내일부터 뭘 해야하나? 싶은 고민이 있네요.

자유주제/일기 2024.12.03

bufferwriter에서 close와 flush

bufferwriter에서 flush는 bufferwriter에 담긴 문자열을 전부 방출하고, close는 버퍼를 닫는것으로만 생각했었다.그런데...코드를 확인해보니, close에 flush의 기능도 하고있음을 알게되었다. public void flush() throws IOException { synchronized (lock) { flushBuffer(); out.flush(); } } @SuppressWarnings("try") public void close() throws IOException { synchronized (lock) { if (out == null) { ..

개발 일반 2024.12.03

24.11.27 오늘의 일기

알바중인 곳에서 휴일이 유동적이라, 앞으로는 주말이 아닌 휴일에 일기를 쓸 것 같습니다. 오늘은 잠이 많이와서, 늦잠을 자고도 낮잠을 많이 잤습니다.이전에 실패했던 백준문제 추가로 풀었고,자전거를 타려고 나갔더니...눈이 너무많이와서, 안장이 눈에 쌓여있거나, 눈이 녹아 젖어있더군요.그래서 그냥 산책만 하고 나왔습니다. 내일부터 일이 좀 바쁠 예정이라 걱정이네요.

자유주제/일기 2024.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