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었지만, 나름 보람찬 하루였습니다.
ERD 설계작업을 오전에 무사히 끝낼 수 있었고, AWS 서버 구축 작업을 끝냈습니다.
오늘도 근처 공기업 구내식당에서 밥을 먹었습니다. 6천원+자율배식의 조합을 거부할 수 없었어요.
아쉬운건 실제 코딩작업은 다소 더디다는 점.
팀원 작업 분배가 약간 아쉽게 되었습니다.
초반 css를 담당한 팀원이, 로그인과 회원가입까지 맡다보니, 초반에 일이 과중되었고,
선행작업을 요하는 다른 팀원들은 별다른 일 없이 시간을 보내며 대기타는 일이 잦았습니다.
저 또한 제가 맡은 음악 컨트롤러는 제대로 작업하지 못했습니다. 대신, DB에 접속하여 데이터를 출력하는 과정까지는 해냈습니다.
내일은 음악 컨트롤러에 올인할 예정...이기는한데, 문제는 ERD에 빠진 부분이 있어 DB도 보완해야하고, GIT 코멘트 컨벤션 확립을 위한 회의도 진행해야 합니다. 시간이 잘 가는건 좋은데, 시간이 너무 부족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