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에는, 스트레스 받을 일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주말에도 피로가 쉽사리 가시질 않았네요.
백준 실랜디를 계속 진행했고, 주말동안엔 플로이드-와샬쪽을 풀었습니다. 이전에 다익스트라와 비교해서 기억하고 있었는데, 안풀다보니 또 기억이 가물가물 해졌습니다...주말동안 비슷한 문제를 풀며 다시 기억했습니다.
어제오늘 다 날씨가 좋아 자전거를 탔습니다. 어제는 생각에잠겨 많이 탔고, 오늘은 늦게 출발하게 되어 조금만 탔습니다.
계속 아쉬운건, cs책을 잘 못 읽게 된다는 점이네요. 계속된 야근에, 아침에도 피곤해서 꾸벅꾸벅 졸기 바쁘고, 태블릿으로 cs내용을 보는 것이 점점 줄고있어 걱정입니다.
그리고 운영체제를 보고 있는데, 예제코드가 c 위주라, 그쪽 언어를 약간이나마 공부해야하는지도 고민입니다. 물론 예시코드는 아주 단순하게만 나와 책에서 설명하는 내용과 결합하면 통밥으로 볼 수 있고, 정처기 공부하면서 알고있는 기초적인 c언어내용이 있다보니, 얉게 고민만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거 말고도 할 고민이 태산이라서요...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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