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보니, 연휴기간떄에도 월요일까지만 썼었군요...
화, 수에는 업무 관련으로 좀 바빴습니다. 프로젝트 말기이기도 했고, 난이도가 좀 있는 문제를 붙들고 있다보니, 관련 레퍼런스를 참조하고, 코딩을 어떻게해야할지 설계하는 작업을 했습니다.
요즘 바빠서 계속 야근이 이어지고 있어서인지, 이번주는 연휴 버프로 딱 이틀 나와 일했음에도 불구하고 피로가 제대로 풀리지 않았습니다. 토요일에는 자전거를 잠깐 탄 것을 빼면, 정말 시체처럼 지냈습니다.
아! 날씨는 꽤 풀려서, 자전거 타기엔 정말 최적의 날씨였어요.
어제 일찍자서 오늘은 일찍 일어났는데, 몸은 여전히 피곤함을 느껴 조금 더 잤습니다. 오후부터 작업 관련 레퍼런스 서칭을 좀 하다가, 운동이 숙제처럼 느껴져서 빨리 끝내고 왔습니다. 햇빛이 꽤 있어, 어제보다는 좀 덥게 느껴졌네요.
백준도 bfs/dfs 문제 하나 풀어두고, 미리미리 숙제를 끝마치고 레퍼런스 서칭에 여유롭게(?) 시간을 투자했습니다만...아직까지는 좋은 결론이 나오지 않은 상태입니다. 역시나 숙제같은 일기를 마치기 위해, 조금 이른 시간이지만 일기를 쓰고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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