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왕님의 자비로, 휴일을 맞이했습니다.
프로젝트 끝나기 전, 마지막 공휴일이 지나갔네요. 흑흑.
지난주에 몰아쳤었는데, 오늘은 오랜만에 휴일을 휴일답게 쉬었습니다.
회사일을 깨끗하게 잊고, 쉴거 쉬고, 개인공부하면서 보냈네요.
알고리즘은 bfs 문제와, 투포인터 문제 하나씩 풀었습니다.
bfs는 이제 기계적으로 나오는것 같고, 투포인터는 조금만 더 익숙해지면 될 것 같아요.
시간이 너무 늦어서, 자전거는 조금만 탔습니다.
6시 기상이라, 벌써 시간이 좀 늦었네요. 내일을 위해 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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