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정말 아슬아슬했습니다. 한과목 40점 미만 or 총점 60점 미만 시 과락인데, 아슬아슬하게 컷 넘겼네요. 사실 부끄러운 점수긴 합니다만, 그래도 합격은 합격이니까...씁니다. 딱 이틀 벼락치기했습니다. 흔히 '노랭이'라 불리우는 교재를 사용했구요.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요약본 하나 봤습니다. 처음에는 요약본부터 봤는데, 와 이거 못보겠는거에요. 그래서 노랭이를 일단 다 훑었습니다. 풀 수 있는건 먼저 풀었지만, 아무것도 모른채로 맨땅에 헤딩했으니, 대부분은 풀기보다 해설본까지 보았습니다. 다만 SQL문 쪽은 최대한 푸는쪽으로 갔습니다. 예전에 국비교육에서 DB 워크북 풀던때랑 크게 다르진 않았습니다. 단, 마이크로소프트쪽 DB문제는 제가 써보질 않아 잘 모르겠더군요. 국비훈련에서 배우지 못한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