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수, 목 쉬었는데, 일기를 이제야 씁니다.
화요일쯤부터 코감기 증세가 심하더니, 수요일 아침에 냉큼 이비인후과에 갔습니다.
목은 그저 간질간질한 느낌뿐이었지만, 목도 꽤 부었다고 하더군요. ㅜㅜ
수요일은 그냥 앓았습니다. 자고, 먹고, 자고, 먹고...반복했어요.
목요일쯤엔 기운 차려서, 낮에 자전거를 오랜만에 탔습니다. 요즘 날씨가 너무 추워 저녁엔 운동이 불가능하고,
낮에도 추워서인지 사람이 별로 없어 좋았습니다.
다만, 목요일에도 공부를 열심히 하진 않아서
거의 잘때즈음에 문제를 풀었습니다. 아 너무 어려워서, 3시간가까이 문제푸느라 막상 잘때쯤되니 2시반이었고, 씻고 주변정리하니 3시에야 잠들었네요. 덕분에 오늘 너무 힘들었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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