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늦게자서 피곤했습니다. 그와중에, 엄청 빨리 깨서 역으로 학원에는 일찍갔어요.
교실 불도 꺼져있고, 딱 한명 있었습니다.
오늘은 강사님께 면담을 청했습니다. 맥도날드에서 허겁지겁 식사했는데, 처음 깔았던 맥도날드 앱을 썼습니다.
하 왜이리 안되는지...처음 써서 렉은 많이걸려서 지연되고, 뒤에 사람은 많음. 아놔...
결국 다시 뒤로돌아 재주문했습니다.
허겁지겁먹고 돌아오니 40분, 면담이 늦겠거니 했는데
생각보다는 짧게 끝났어요. 20분정도밖에 걸리지 않았고,
반응은 호의적이었습니다. 나름 괜찮은 답변을 받았습니다.
팀 프로젝트 진행 방향에 대한 부분도 어느정도 갈등이 정리되어, 진정국면에 접어들었습니다.
오늘은 css를 더 나갔는데, 엄청 헤메다가
실습을 진행하니 좀 살것같습니다. 화요일에 처음할때는 뭔가 따분하고 힘들었는데,
오늘은 그래도 처음보다 나았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실습이 매끄럽게 풀리지는 않았습니다.
내일 수업분까지 포함해서, 주말에 한번 다시 실습해봐야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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