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했습니다.
10일간이나 잠수탄 이유는...첫번째로 카카오 서버 이슈로 먹통이 된 이후,
금방 복구가 되긴 했지만, PC에서도 모바일 폼으로 나와서 뭔가 쓸 맛이 안나더군요.
그후에 고민한건 블로그 이전이었습니다. 언제 또 이런사태가 날 지 모르겠는 불안감이 있었기 때문이었는데,
일단 유지하는걸로 최종 결정하였습니다.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결정적인건 '현재 수업을 병행하면서 블로그 이전까지 병행하기는 좀 힘들다' 라는 점,
그 외에는 대체재를 찾기 힘들다는 점.
이주 고려한 곳은 제일 안전할 것 같아 보이는 구글 블로그였는데,
아무래도 css를 못하는 저에게는 그나마 기본 폼이 깔끔한 티스토리가 낫지않나...싶은 생각입니다.
좀 더 내공이 쌓여서, 영어 블로그를 운영해도 될 정도라면...? 한번 이주를 시도해볼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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