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낮에는 밀린 집안일(주로 청소) 를 했습니다.
밤에는 미열이 살짝 있고, 몸이 좋지 않아 따로 코딩 작업을 하기 보다, 코드 리팩토링 및 팀 관리를 위주로 했습니다.
새벽에는 월드컵을 슬쩍 보려다가, 너무 재밌어서 그만 늦잠을 잤네요. ㅜㅜ
월요일.
아침에는 출발이 다소 늦어, 지하철을 탄게 화근이었습니다. 전장연 시위로 인해, 지하철이 지연되었습니다.
평가는 생각보다 난이도가 있었습니다. 정확히는, 분량이 많았고, 프로젝트를 스프링 부트+인텔리제이로 진행했는데,
평가는 스프링+이클립스로 진행하다보니 뭔가...적응이 안됐습니다.
본래 어제 늦게 자더라도, 빨리 도착해서 조금 자고, 평가를 빨리 풀고 쭉 잘 예정이었는데, 계획이 어긋났습니다.
덕분에 이후 상태가 내내 안 좋았고, 작업에 차질을 빚었습니다. 어제까지 이틀간 큰 작업을 못벌인게 너무 아쉽네요.
저녁에도 원래 쉬었다 일찍 잤어야 하는데, 너무 지연되는 것 같아 작업을 조금 했습니다.
작업하면서, 스프링부트에 대한 타이핑이 부족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단순한 과정도 생각보다 잔버그가 많아
위기감을 느꼈습니다. 생각보다는 여유롭지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