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5시반? 엄청 늦게자고, 그 여파로 늦게 일어났습니다.
다행인건 밀린 집안일을 다 끝냈고, 몸 상태가 그리 나쁘진 않다는 점.
어제에 이어, 밀린 웹소켓 구현작업을 이어서 했습니다.
채팅방 메세지를 단일 텍스트가 아닌 json으로 받아와 다른곳에 정보들을 뿌려주는 처리를 했고,
채팅방 참여자 목록 출력,
방목록 표시, 로그아웃, 메인화면으로 가기 등을 만들었습니다.
저번에 코딩을 길게 하다 에러가 잡힌 적이 있어서,
이번에는 세이브포인트를 잘게잘게만들어, 조금씩 커밋해가며 전진했습니다. 오늘 하루만 7번은 커밋한듯...
뭔가 주말에 집에서 혼자 코딩하는게 나쁘지 않았습니다.
아무래도 학원에서는 원생들과의 교류, 팀장으로서 팀 전체 관리 등을 맡게 되다보니,
뭔가 제 개발에만 집중하기가 힘들었습니다.
프로젝트 어디까지 타협해야하나 고민중인데, 아직까진 잘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