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연휴 이후로 피곤에 쩔어있었고, 그 위기감에 오늘은 이력서를 정비하고 구직활동을 하였습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배탈에 시달려서, 크게 무리는 하지 않았고 알고리즘은 프로그래머스 1레벨 문제들을 조금 풀었어요.
나머지 시간엔 운영체제 책 좀 보다 잠들 예정입니다. 내일 아침 일찍부터 일정이 있어서, 아침 일찍부터 움직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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