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8시간을 자고, 9시반에 기상했습니다.
백수였을때는, 와 오늘 일찍 일어났다, 시작부터 좋다, 생산적인 하루가 될 것 같다, 라고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직장인이 되니, 오늘 늦잠 잘 잤다~ 라고 생각을 하게 되네요.
아침부터 프로그래머스 문제를 풀었습니다.
완전탐색방식은 단순한데, 딱 봐도 범위가 시간초과를 유도하는 문제 같았어요.
역시나 예상대로 땡.
그 후 풀이를 봤는데, 풀이 도입부에 힌트가 될법한 설명을 읽어서, 거기서 조금 더 생각해보려고, 답보기를 일단 멈췄습니다.
친구와 만나기로 약속이 있었는데, 친구가 늦어서 다행히(?) 점심을 얻어먹을 수 있었습니다.
하루종일 같이 이야기하다 귀가. 피곤하긴해도, 간만에 재밌게 놀았습니다.
집에 와서 개발바닥 영상 몇개를 보았고, 피곤한 관계로 알고리즘은 내일 마저 풀 것 같습니다.
원래 제가 진행했던 사내 내부 프로젝트 중 개념적으로 기록해야 하는 부분을 기록하고 싶은데, 미처 못했네요.
내일 해당 작업들을 마무리짓고, 리액트 강의를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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