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일기를 썼어야했는데, 어쩌다보니 한꺼번에 쓰게됐습니다.
금요일에 병원 예약을 해서 휴가를 냈고,
목요일 저녁부터 들뜬 마음이 있었고, 금요일에는 병원예약을 포함해, 평일에 방문처리해야하는 일을 마무리지었습니다.
그 외에는, 금요일까지는 휴식에 전념했습니다.
토요일에는 오랜만에 친구를 만났습니다. 프로젝트가 10월중순쯤 끝날 예정이라, 8월 전에 만나던가, 프로젝트 끝나고 만나던가 해야할 것 같아서요.
금요일까지 너무 놀았던 후폭풍인지, 집에 와서는 몸 상태가 별로 좋지 않아 쉬었습니다.
비가 많이 쏟아져서, 자전거를 탈 수도 없었네요.
오늘은 자전거도 탔고, 알고리즘 문제도 풀었습니다. 책을 읽지 못한건 좀 아쉬운데, 자기전에 조금이라도 읽다 자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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