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은 일기를 쓰기가 좀 꺼려지네요. 부끄럽습니다..
재정난인 문제도 있었고, 좀 쉬고 싶기도해서, 특별히 외출을 하진 않았습니다.
어제는 비가 와서 운동을 못했고, 오늘은 운동하러 잠깐 나갔을뿐의 차이만 있었습니다.
지난주까지 놀다보니 좀 질려서, 이번주엔 공부하려고 헀습니다만,
금요일 저녁부터 토요일까지 지칠정도로 놀았고,
일요일은 그 여파로 쉬느라 피곤해서 정작 공부를 못했네요. 낮잠을 4시간이나 잤는데도 또 졸립니다...ㅜㅜ
요즘 주말에 공부가 제대로 되지 않아, 큰일입니다.
이번주는 좀 바쁠 것 같아, 평일에도 벌충하기 쉽지 않을 것 같은데...걱정입니다.
아니, 그것보다 주말에 노는 비중이 점점 커지고 있는게 제일 큰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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