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꽤나 힘들었습니다. 일단 체력적으로 지치는지 매일이 힘들어요...
자바스크립트, 분명 난 자바가 html/css 등보다 편했으니 꽤 할만할거야, 라고 생각했는데,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오늘은 실습에 대해 팀원들과 많이 이야기했고, 거기서 도움을 많이 받아 어찌어찌 헤쳐나갈 수 있었습니다.
요 며칠 실습하면서 API, 크롤링을 배웠다보니, 조금 더 시야가 넓어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저번 회의를 통해 프로젝트 주제를 선정해서인지, 조금 더 영감이 구체적으로 떠지는?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