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에는 4시간쯤밖에 못자서 너무나도 피곤했는지, 어제는 일찍 뻗어 7시간정도 잠들었습니다.
확실히 수면시간이 많으니, 오늘은 그럭저럭 버틸만 하더군요.
강사님은 네트워크수업이 꽤나 불만이셨던거 같습니다. 내일 평가용으로만 하는거지, 어차피 요즘은 Native java로 제작하지도 않아 깊게 들어갈 필요도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래도 개인적으로는 꽤 재밌었어요. 서버-클라이언트를 직접 조작하는 과정은, 예전에 보드게임할 때 서버를 여닫으며 사람 모아 게임하던 시절이 떠올랐기 때문입니다.
조가 바뀌었는데, 아직도 조원과 어색어색합니다. 이전 조원과 이제 막 정든 시점에서, 다른조가 되버리니 조금 아쉽기도 하고요. 적지않는 기간 함께하니 잘 해봐야죠.
오늘은 백준을 풀지 못했네요. 평가 준비를 해야하니, 평가 이후 오후 자습시간을 활용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