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에 비하면 오늘은 널널했습니다. 애초에 강사님께서 진도를 일부러 빨리 빼셨고, 남은 날을 이용해서 프로젝트에 유용한 라이브러리를 소개해주시는 시간이었습니다. 실습 난이도도 낮았고, 프로젝트를 위해 일부러 시간을 내주셨지요.
이번주는 연휴가 포함되어 4일이었는데도, 왜 이리 지치는지 모르겠습니다. 뭔가 좀 피곤하네요.
어제 팀 회의에서 나온 이야기대로, 학원시간에 게더타운에 접속해서 이리 저리 가지고 놀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물론 음성채팅할만한 여건은 아니었고, pc톡 대신 게더타운으로 채팅을 했는데, 알림도 없고 재밌는 이모티콘도 없어서 좀 아쉬웠어요. 그래도 게더타운에 익숙해지기엔 충분한 시간이었습니다.
내일만 하면 불금입니다...만, 이번 연휴를 이용해 이것저것 할 계획이라 걱정입니다. 게더타운을 통해 팀원들과 스터디를 하기로 했고, JQuery로 채팅방 만들기 보완, 부트스트랩 없이 반응형 사이트 만들기 스터디 (미디어쿼리활용) 등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내일의 나한테 너무 미루는거 같기도하고, 여유롭게 알고리즘 공부도 하고싶은데 시간이 안 될 것 같아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