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JQuery를 배웠습니다. 음 프레임워크가 이런거구나...뭔가 새로운 고급진 기능이 있다기보다,
기존에 있는 기능을 한층 더 편하게 해주는 대형 공장느낌이랄까요.
실무 끝판왕이라는 프레임워크에서 기대했던 것보다는 약간 아쉬웠습니다.
아울러 대기업급에서는 오히려 프레임워크보다 네이티브로 그 이상의 것을 기대한다는 것도 뭔지 알게됐구요.
마지막 실습은 집에서 하기로 하고, 학원에서 나왔습니다. 하원하는 길엔 거의 졸도했네요.
그래도 씻고 밥먹고 쉬다 다시 학습을 하니, 뇌가 비교적 맑은 상태라 할만했습니다.
저번에 배운 코드펜을 처음 써봤습니다. 확실히 프론트쪽은 가독성이 확 살아납니다...만,
아직 처음이라 태그나 모든게 어색합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귀찮음도 있어서, 수업을 총정리하는 과제 정도에나 써볼까 생각중입니다.
연휴때만 해도, 평일에 알고리즘 조금이라도 봐야지 했는데...어림도 없네요. 그냥 얌전히 쉬고, 수업 내용 중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공부해야겠습니다. 앞으로가 참 쉽지 않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