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버스가 너무 붐볐습니다. 평소라면 금방앉았는데, 앉기는 커녕 서있기도 힘들었어요.
아침부터 엄청 기빨렸습니다...
학원에서는 엄청 피곤했습니다. 결국 진도 다 나가고 조금 잤어요.
끝나고 팀 회의를 하는데 재밌는 광경이 나왔습니다. 기술 스택에 적극적이던 사람들과,
보수적이던 사람들 입장이 정 반대로 뒤집힌겁니다.
대체로 자신감을 보인 사람들이 주말에 고전했고,
보수적이던 사람들이 주말에 생각보다 할만하다 느꼈던 차이 같습니다.
아무튼간에 주사위는 던져졌고, 결국엔 스프링부트를 쓰기로 했으니, 조금 더 의미있는 도전이 될 것 같습니다.
'자유주제 >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오늘의 일기. (0) | 2022.12.13 |
|---|---|
| 이번주의 일기(?) (0) | 2022.12.11 |
| 불금부터 주말 3일간의 일기. (0) | 2022.12.05 |
| 오늘의 일기. (0) | 2022.12.02 |
| 칼바람. (0) | 2022.1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