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외부 일정이 있었고, 이후에 약기운인지 잠이 쏟아져서 공부를 거의 하지 못했습니다.
일단, 이미 풀었던 백준 문제들 일부 커밋처리했습니다.
어제 혼자 공부하는 컴퓨터구조+운영체제 책 챕터9까지 보았는데,
챕터 7을 정리하니, 노션 서버가 먹통이 됐는지 말을 안 듣더군요. 할 수 없이 8~9는 정리를 미뤘는데,
그걸 오늘에서야 했습니다.
그래도 이제 열은 완전히 없어져서, 조금 (이 아니고 많이) 나아졌습니다. 단지 코막힘이 심해서, 입맛도 없고 답답함과 불편함이 좀 있네요. 코뚫는 약을 쓰면, 코가 너무 시리고 아픕니다. ㅜㅜ
설 끝난 이후로 채용 공고가 좀 올라오니, 그 전까지 각종 취업 사이트에 이력서 정리한거 올릴 예정입니다.